역시 핸드폰은 엄마차속에 있었습니다...
하루넘게 찾아 헤맨 나의 핸드폰 ㅇ<-<
왠지 엄마차안에 있을거 같긴했는데 내려가기가 귀찮아서 안내려갔...
근데 엄마가 "니 핸드폰 여깄다" 이러고 그대로 가버렸.......................
엄마............... 5분정도만 기다려줘도 되자나....................................
오늘도 핸드폰없이 살아갑니다... ㅇ<-<
지금 동생이랑 저랑 나란히
컴퓨터하면서 그앞에서 점심먹고있습니다 스파게티...
동생은 데스크탑이고 전 노트북... 진짜 둘다 답이 없는 폐인이네요
얜 애니메이션보면서 웹서핑하고 있고... 코드기어스보는거 같아요
그리고 전... 엊그제부터 붙잡고 있는 그림을 그리고는 있는데
왜 인터넷창이 5개나 떠잇을까 하하 이상하네 ()()
저 집에 한 일주일정도는 있을거 같은데
옷을 하나도 안가져왔어 ㅠㅠ ()()
그건 그렇다치고 구두만 3켤레를 가져왔어...ㅠㅠㅠㅠ()()()
내가 밖에 나가기 싫은게 아니고 못나가는거에요 옷이 없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해댔다.
요새 생전없던 알레르기 어쩌구로 눈물줄줄 코찔찔 목켁켁입니다
도대체 뭐에 알레르기냐고 뭐에...
왠지 내동생 알레르기일거 같다.
동생도 동의했다. 우리 좀 떨어져 있자 ㅋㅋㅋㅋㅋㅋㅋ
흠 동생이 스파게티 맛있대요 ㅁ짜식 고맙다
난 맛없는데ㅠㅠㅠㅠㅠ ()()<-제가 만들엇음.
동생이 짱이네요ㅕㅠㅠㅠㅠㅠ
아 젠장 방금 한벌밖에 없는 티셔츠에 스파게티 소스가 묻엇어
난 이제 어쩌면 좋아